죽음보다 더한 절망에 빠진
로힝야족 난민에게 희망을 나눠주세요!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은 로힝야 사람들
하지만 그들앞에 놓인 것은 오직 생존을 위한 처절한 싸움뿐입니다.
살기위해 국경을 넘는 이들 중 대부분은 여성과 아이들이며,
굶주림, 질병, 절망이라는 또 다른 장벽과 마주해야 합니다.
지금 이들은, 우리의 도움이 간절합니다.

Lakpa&Hina
꿈을 지켜주세요!

Lakpa와 Hina의 이야기.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
당신의 작은 나눔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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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본 요건인 식량, 물, 의료 및 교육부터 국제원조, 기후변화와 인권까지.
한끼의 식사기금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스토리
네팔 휠체어 수리 센터 프로젝트

한끼의식사기금은 네팔의 로컬 NGO CDCA(Center for Disabled Children Assistence)와 협업하여 휠체어 수리 센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휠체어 수리 센터 프로젝트는 네팔 전역에 버려진 휠체어들을 재활용하고 장애인들에게 구직의 기회는 물론 올바른 휠체어 사용법을 제공하여 네팔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후원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스토리
해운대구 저소득층 무료 쌀 배부 행사

한끼의식사기금은 지난 11월 13일, 해운대제일교회의 지원을 받아 ‘해운대구 저소득층 무료 쌀 배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는데요, 반송 1, 2동 그리고 반여 1동에 거주하고 계시는 차상위계층 독거 어르신들 가운데 65세 이상이신 30분을 선별하였고 직접 가정 방문하여 쌀을 배부하였습니다. ▲해운대제일교회에서 쌀 30포를 지원해주셨습니다.▲행사에 함께해주신 (좌)이정태 이사님 (우)김성근 이사님 비록 10kg의 쌀 1포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께서는 감사 표현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한끼의식사기금팀이 길을 잃을까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골목 앞까지 마중 나와 기다리시던 어르신, 가는 길에 먹으라고 과일과 젤리 등을 구겨진 봉지에 담아 건네주시던 어르신, 병원 진료로 인해 집에 있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을 편지로 적어 현관문에 붙여두신 어르신까지. 보람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여전히 너무나 많습니다. 바람은 더욱 차가워 지지만 우리의 마음은 따뜻함이 유지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쌀 30포(1포당 10kg) 지원해주신 해운대제일교회, 수혜자 명단 작성에 도움 주신 해운대 구청과 반송 1, 2동, 반여 2동 주민센터 주사님들 그리고 차량 운행과 쌀 배부 활동으로 함께해주신 한끼의식사기금 이정태 이사님, 김성근 이사님께 지면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2018.11.22

스토리
세상은 부다마야씨에게 차갑기만 합니다.

 희망을 잃어버린 부다마야씨네팔 고르카 지역은 2015년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던 곳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이틀을 걸어야 나오는 오지지역에서 부다마야씨는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한 남성과 결혼을 하고 두 딸을 낳아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남편이 이유 없이 부다마야씨를 버리고 어디론가 가버렸기 때문입니다. 네팔은 남편으로부터 버려진 여성에게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사회로부터 방치를 당합니다. 가족과 지역사회로부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부다마야씨는 희망이 없는 미래에 힘들어합니다.자신보다 더 걱정인 어린 두 딸문맹, 실업자, 하층민 계급, 무일푼, 무원고립... 독립적으로 살아가기엔 세상은 그녀에게 너무 매정하기만 합니다. 작은 텃밭에서 농작물을 기르지만 일 년 동안 온 가족이 먹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직업을 구할 기회도 적어서 생계를 위한 추가적인 소득을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하지만 자신의 삶보다 더 큰 걱정은 5살, 3살인 어린 두 딸입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힘든 걸 안다는 듯이 항상 웃으면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면 자신 때문에 평탄하게 자라지 못할 아이들이 생각나 밤마다 잠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돌아갈 수 없는 그녀의 고향그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고향을 떠나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로 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그녀에게 차갑기만 하였습니다. 고향을 등지고 왔건만 나아진 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적막강산 앞에 절망만이 그녀를 에워 쌓고 있습니다. 가진 것 없어도 마음만은 편했을 고향. 하지만 그곳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누가 나서서라고 그녀를 도와주지 않으면 그녀는 세상을 버릴지 모릅니다. 암담한 현실 앞에서 부다마야씨가 단 하루라도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부다마야 해피빈 바로가기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9357 

스토리
방글라데시 NGOAB 브라만바리아센터 방문

 안녕하세요 한끼식구여러분   이번달 방글라데시에선 방글라데시 NGO정부기관인 NGOAB(NGO Affairs Bureau)의 브라만바리아센터 방문이 있었습니다.NGOAB은 자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NGO들을 한해에 1-2차례 방문하여 사업진행 및 성과 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이번에 센터에 방문해주신 분은 NGOAB의 고위공무원인 Abdullah Al Kahyrum 기획실장님이었습니다.Abdullah 실장님은 수도 다카에서 차로 4시간이나 걸리는 브라만바리아센터에 직접 방문하셔서학생들과 선생님들을 격려하시고 모든 프로그램을 꼼꼼하게 확인하실 정도로 열정이 많으신 분이셨습니다 : )<NGOAB 공무원들과 삼살방글라데시 직원들><수업 참관 중인 Abdullah 실장님>이번 NGOAB 방문은 브라만바리아센터의 전제 프로그램(재봉, 자수, 도장염색) 참관을 통해서 사업 진행현황을 확인하고강사 및 수혜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업성과 및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재고시키는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Abdullah실장님은 학생들과 얘기하시는 동안 학생 개개인별로 수강목적과 수강 후 진로에 대해서 물으시고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삼살방글라데시의 강사와 학생들의 노력이 실장님에게도 느껴지신거 같습니다 : )앞으로도 한끼의식사기금은 삼살방글라데시와 NGOAB의 돈독한 협력관계를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겨울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는 요즘 한끼식구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 )- 2018.11.19 - 

스토리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한번의 참여로 두번 느끼는 나눔의 기쁨

현재 전세계 빈민지역의 여성들은 낮은 교육기회와 전통적인 성역할의 인식으로 인해 경제적인 자립의 여건이 부족합니다.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기초교육 및 기술교육을 제공하여 이런 여성들이 사회에서 한 주체로써 살아갈 수 있도록 여성자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그중 한끼의식사기금 방글라데시지부는 2011년부터 빈민여성들을 대상으로 의류제작교육을 제공하여 취업 기회의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네이버 해피빈에서 진행하는 '신한은행-신한가족 만원 나눔 기부' 사업에 한끼의식사기금이 선정되어 방글라데시에서 직접 만들어진 제품을 국내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직접 판매하고 모금액을 동사무소와 연계하여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웃에게 담요, 의류등을 지원하고자 합니다.​여성자활사업을 통해 방글라데시 여성들은 비즈공예, 커팅, 염색, 자수 등 많은 기술들을 배우고 이러한 의류제작기술로 만들어진 손수건, 파우치, 에코백 등을 직접 제작하여, 본인이 가진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됩니다.동시에 자신이 만든 제품들로 한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며,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도 느끼는 기대효과도 엿볼 수 있습니다.   동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봐왔던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과 그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구체적인 물건을 조사하여 스쳐 지나가는 기부가 아닌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물건으로 도움을 주고, 그로 인해 그들의 생활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한번의 기부로 방글라데시 여성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나날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해피빈 바로가기 링크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9082 2018.11.0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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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네팔 여성 평생 교육(Non Formal Education)

가정형편이 어려워 교육은 물론 생계부터 걱정해야 하는 빈곤층 가정의 네팔 여성은 교육의 현장에서 소외된 상태이며, 기본적인 교육의 부재와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로 인해 사회에서의 불평등과 빈곤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여성들에게 기초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스스로에 대한 자각을 불러일으키며 나아가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여성평생교육(Non Formal Education)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성평생교육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네팔의 카트만두, 부타닐칸타 두 지역에서 빈곤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영어, 네팔어, 수학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여성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아 수강생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혜 지역 증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현재 여성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강사는 한끼의식사기금 후원을 받고 자란 루팍 보호러와 마니샤 마가르입니다. 자신이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다시 베푸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모습입니다. 여성평생교육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알아보았습니다.   Q-1) 여성평생교육을 수강한 이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A-1) 네. 제 남편은 인도에서 일하고 있어서 주로 모바일 폰으로 연락을 주고받아야 해요.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문자도 보낼 수 있고 화상 전화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어요. A-2) 제 아들은 알코올 중독자예요. 며느리는 수년 전 집을 나갔고요. 사실상 손자를 제가 돌봐야 하는 상황이죠. 여성평생교육에 참여한 뒤로 손자의 숙제를 도와줄 수 있게 되었어요. 이것이 제겐 가장 감사한 일이에요.A-3) 글자를 읽게 되면서 더 이상 길을 잃지 않아요. 예전에는 표지판을 읽을 줄 몰라 낯선 동네에 가면 길을 헤매기 십상이었거든요. 또 버스 안내판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버스를 잘못 타는 바람에 곤란에 처하는 상황도 더 이상 없어요. 작은 변화이지만 제 삶에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답니다.   Q-2) 여성평생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A-1) 수업을 듣는 장소가 조금 열악해요. 교실에 전등이 없다보니 날이 어두워지면 더 공부 하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가 없죠. 이제 날이 더 추워지면 날이 더 빨리 어두워지니까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A-2) 건의할 사항이라고 한다면, 책걸상이 너무 작아 불편하다는 점이에요. A-3) 여성평생교육에 대한 인기가 대단해요. 제 주변 이웃들도 다 오고 싶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한 반에 수강생 수가 너무 많아서 수업 진행이 더딜 때가 있어요. 반을 늘려서 한 반 당 수강생 수를 줄인다면 좋을 것 같아요.현재 여성평생교육 수강생들은 초등학생용의 작은 책걸상에 앉아 수업을 듣습니다. 또 교실 안에 전등이 없어 날이 어두워지면 불가피하게 수업을 종료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여성평생교육 수강생들이 더 편하게 공부 할 수 있도록 환경적인 부분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18.11.0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