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사업 시작,

그리고 3개월

독거노인 지원사업

케냐 키텐겔라 진료소 의약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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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본 요건인 식량, 물, 의료 및 교육부터 국제원조, 기후변화와 인권까지.
한끼의 식사기금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스토리
방글라데시 브라만바리아 온라인판매 런칭

  -여성자활기술프로그램-개발도상국인 방글라데시에서는 남녀간의 사회경제적 불균형이 심합니다. 이에 삼살방글라데시 교육센터에서는 가난한 여성들에게 소득 창출과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 의복제작 기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카 교육센터는 수강생들이 생산한 고품질의 생산품을 방글라데시 정부지원의 SET Ecommerce 온라인 페이지에서 판매해오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다카에 이어 브라만바리아 교육센터에서도 시류에 맞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삼살아티스트리 제품 방글라데시 정부지원 방글라데시에서 온라인 사업은 나날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 삼살방글라데시 지역에 이 기류가 퍼지고 있습니다. 브라만바리아  카스바 온라인 쇼핑 페이지도 그 중 하나입니다. 브라만바리아 센터에서는 카스바 온라인 페이지에 교육센터에서 생산된 의복들을 홍보하고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카스바 온라인 판매 페이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삼살방글라데시 의복 생산품​  비즈니스 페이지는 고객과 연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로 이제   온라인 페이지에서 고객은 언제 어디서나 삼살방글라데시와   삼살방글라데시의 제품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광고하고 정보를 교환하며   고객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적절한 제품 설명, 제품 리뷰 등을 통해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카스바 페이지는 이 지역의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이 페이지를 통해  삼살방글라데시  제품의 홍보와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스토리
네팔 CDCA센터 아동들의 하루!

하루를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네팔 CDCA(Center for Disabled Children Assistance)아동센터와 한끼의식사기금은 네팔 각지의 낙후되고 소외된 가난한 지역에서 온 장애 아동과 빈민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며 자립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주거, 교육, 치료 등 기본적인 필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원받고 있는 35명 중 20명은 센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CDCA장애아동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의 일과​를 소개해 드립니다.         CDCA센터 아동들의 일과 06:00 기상을 하고 세안을  합니다. 06:30~07:00 차를 마시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07:15~8:30 어제 해 놓은 숙제를 점검하거나 책을 읽습니다. 08:45~09:15 아침 식사 후 학교를 갑니다. 10:00~16:00 학교 수업 16:30~17:00 귀가 후 위생 안전을 위해 손과 얼굴을 씻습니다. 17:00~17:45 오후 식사를 하고 자유로이 놀이 시간을 보냅니다. 18:00~20:30 숙제를 합니다. 21:00 저녁 식사를 합니다. ( 9시는 네팔의 일상적인 저녁 식사 시간입니다.) 22:00 잠자리에 듭니다.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 식사 시간입니다.대부분의 CDCA아동들은 휠체어 이동로를 포함하여 장애 친환경 시설이 갖추어진 Prshanti Academy학교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다니고 있으며 이후 상급 학교로 진학합니다. Prshanit Academy 학교생활 휠체어길이 있는 학교 장애를 가진 친구를 도와 수업 이동을 하고 있는 CDCA친구들 숙제도 같이 해요!아이들은 함께 모여 숙제를 하며 서로 모르는 것을 도와주기도 하고 특히 고학년은 저학년의 숙제를 봐주며  어려운 숙제도 즐겁게 해냅니다.모여서 숙제하는 모습CDCA센터 보금자리 내부 모습 ​주말 여가활동아이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방과후 활동으로 네팔 전통 악기를 배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열심히 연주 연습을 하며 발표회도 가집니다.악기 연주 수업연주발표회  아이들의 일과를 살펴보니 서로의 어려움을 돕고 격려하는 CDCA 가족들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네팔 CDCA 아동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

스토리
희망으로 삶을 일궈가는 말라위 에코 여성들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에코-여성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하루하루 삶을 풍성하게 일궈가는 말라위 빈민 여성들의 희망에 찬 이야기와 수업모습을 전해드립니다.“똑똑하게 생활 방식을 바꾸고 싶어요”놀리아 응갈란데 Nolia Ngalande안녕하세요. 저는 놀리아 33살이고 5명의 아이들이 있어요. 제가 에코 여성그룹의 일원이 된 것이 꿈만 같아요. 가난으로 교육을 받을 수 없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에코우먼 프로그램으로 글을 읽고 쓰는 걸 배운다는 게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행복해요. 에코우먼 프로그램에서 배운 것들로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공부를 계속해서 중학교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예전보다 깨끗하고 똑똑하게 생활방식을 바꾸고 싶고요. 제 아이들이 교육받기를 원하게 되었고, 이렇게 공부하는 저를 보며 제 아이들이 용기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수학 영어 읽기 같은 학교 숙제를 도와 줄 날이 올 거라 기대합니다. 배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다른 여성들을 가르치며 마담이라 불리는 교육자가 되고 싶어요.”에밀리아 칠루지( Emelia Chiluzi)- 안녕하세요. 저는 혼자서 2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처음 에코우먼그룹에 대하 들었을 때 꼭 함께하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게 해주니까요.  지금 저는 계산하는 법, 손바느질, 천연 거름 만들기를 배우고 있어요. 앞으로 위생과 가정관리에 대해 배우고 싶고요. 꿈은  학교에 더 다니고 싶어요. 그리고 많이 배워서 저도 에코여성그릅에서 다른 여성들을 가르치며 마담이라 불리는 교육자가 되고 싶어요. “재봉기술을 배우고 싶어요”샤무반다(Shamu Banda)저는 2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지금 텃밭 가꾸기와 천연 거름 만들기를 배우고 있어요. 물론 읽기 쓰기도 하고 있는데 처음보다 많이 늘어서 정말 기뻐요. 앞으로 재봉기술을 배우고 싶어요. 이렇게 배울 기회를 주어서 감사합니다."에코-우먼 프로그램 의 멤버가 되어 배운 것들이 가족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건강하도록 도와주었어요"에신타 줄루 (Esinta Zulu)​ 저는 결혼하여 4명이 자녀를 두고 있지만 제 남편은 알코올 중독자입니다.처음 에코-우먼그룹에 대해 들었을 때, 흥분되었고 반드시 가입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에코에서 가르치는 모든 것 중에서 텃밭가꾸기, 천연거름, 가축기르기를 배우는 일들을 제일 좋아합니다.텃밭에서 채소를 기를 수 있고 가족과 거둔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정말 행복해요. 최근에 에코우먼에서 배운 것들이 어떻게 저의 삶을 발전 시켰는지 일화를 말해드리고 싶어요. 최근에 그녀의 집에 옥수수 가루(주된 식량)가 다 떨어져 어떻게 해서 아이들에게 음식을 사야 하는지 몰랐는데, 마침 토끼를 구하는 이웃 사람이 생각나서  우리집에 토끼 두 마리가 있음을 깨닫고 그들에게 두 마리를 살 것을 제안하였고 거래는 성사되었어요.  결국 저는 토끼를 판돈으로 옥수수 가루를 사서 온 가족이 음식을 먹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에코로부터 교육받고 있는 기술들 덕분에 저희 가족이 잘 지내고 있는데 도움이 되니 항상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스토리
말라위 칼룸바 환금작물 수확

안녕하세요. 말라위에서 온 흐뭇한 소식 입니다. 지난 4월 칼룸바센터의 공동체 활동으로 환금작물 대두를 심고 정성을 다해 키우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드디어 대두를 수확하였다는 소식입니다. 2022 환금작물재배 프로그램에 칼룸바 여성 30명이 협동하여 경작한 콩의 수확량은 총 750Kg이라고 합니다.  농경지를 빌리고 콩을 사고 천연제초제와 비료 구입 등 소요 경비를 생각하면 수확량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예전에 비해 수확량이 많지 않은 것은 기후변화로 나날이 짧아지는 우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짧아진 우기로 수확량이 예전만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처음으로 서로 힘을 모아 기른 작물을 수확했던 만큼 그 기쁨은 작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확한 콩을 타작하는 칼룸바 여성들​수확한 콩을 고르는 칼룸바 여성들​이렇게 수확한 콩은 올해 다시 대두를 경작하는 자본이 됩니다. 750Kg의 수확된 콩은 농사일에 일손을 거든 30명에 7명을 더하여 37명의 여성들에게 각 20Kg씩 나누어 주며, 그들은 각자의 밭에 심게 됩니다. 그리고 수확 후 에는 30Kg 콩을 공동체에 갚습니다. 이렇게 더 많은 마을 가정에서 콩을 받아 다시 경작을 하는 자본으로 쓰이게 되는 선순환이 됩니다.작은 콩알들이 푸릇푸릇 잘 자라 말라위 칼룸바 마을에서 가뭄이나 비 피해로 제대로 먹을 것을 얻지 못하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큰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수확한 콩을 자루에 담고 기뻐하는 모습​  

스토리
2021/2022 코로나19 피해 긴급구호 결산_마다가스카르

2021년 6월 코로나 전염병이 확산세가 꺾이지 않던 상황 속에서 가난한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는커녕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그 고통은 더욱 심했습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은 2021 긴급구호품 100가구와 환자 10명 치료비 지원에 이어 2022년 상반기에는 코로나 확진자와 전염병으로 의심되지만 병원에 갈 돈이 없어 치료를 하지 못하는 극빈가정의 환자 123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현지구호담당자의 서신과 구호소식한끼의식사기금 그리고 후원자 여러분.COVID19 의료비 지원을 받은 123명의 감사의 마음을 모두 담아 여러분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해드립니다.  코로나 전염병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픈 사람도 있었고, 일자리를 잃은 사람도 있으며,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코로나 전염병 유행을 겪으며 상황은 쉽지 않았고 많은 비참함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후원자 여러분 덕분에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이 안도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코로나 전염에도 치료가 어려운 주민들​다음은 코로나전염병 치료비로 도움을 받은 몇 몇 사람들의 근황입니다.랑드리말라 장 자크 (Randriarimalala Jean Jacques) : 6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인 그는 매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이미 건강이 매우 약한 상태였습니다. 지난 2월에 그는 온 가족과 함께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그와 온 가족을 치료해 줄 돈이 없었더라면 그는 가족을 위해 돈을 벌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준 후원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해하고 있으며 도와주신 후원자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몸이 원래 좋지 않았던 장 자크씨였기에 다른 사람들의 땅을 경작해주며 버는 1.5 유로 수입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약한 그에게 사람들은 일거리 주기를 꺼려하기도 하여 난감해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하니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기원합니다. 니리소아 빅토리네(Nirisoa Victorine): 오랫동안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녀는 뇌전증을 앓고 거의 매달 발작을 일으킵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의 땅을 경작하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피곤할 때는 힘이 없고 결국 건강은 악화되기 일쑤입니다.  이 건강 문제 때문에, 그녀는 석탄을 팔기 시작했지만, 몸이 좋지 않아져 결국 파산에 이르렀는데 엎친데 덮쳐    올해 그녀는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의 도움 덕분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면역력이 약한 그녀를 위해 음식도 제공한 결과 그녀는 가까스로 회복했습니다.라토보소아 랄라 Ratovosoa Lala: 세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전기 기술자로 일했습니다.  그는 일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코로나전염병 여파로 그는 직장을 잃었고 더 이상 집세를 낼 수 없었기 때문에 주인은 그들을 내보내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절망적이었지만 치료비 지원으로 희망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에게 평화가 돌아왔고 3개월 전에 그는 새로운 직장을 구했습니다.   이제 온 가족이 행복해하며 후원자 여러분께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라망가손 Ramangason: 그는 고령의 아버지로 천식 환자입니다.  그의 병은 특히 추울 때나 피곤할 때 악화됩니다.  가족들은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어 그를 치료할 수 없어 도움을 요청하였고 당장 치료하지 않으면 위독에 빠질 그를 위해 치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  평생 치료가 필요한 병이지만 이번처럼 아찔한 순간 후원자 여러분의 도움은 그와 그의 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구호 조사에 나선 마다가스카르 정부​코로나19 전염병 대유행으로 생계와 생명의 위험에 놓여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절박한 마다가스카르의 극빈가정이 후원자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로 위기의 순간에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여전히 힘든 삶이지만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 기운을 내고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토리
한끼의식사기금에서 보내는 "선물"

(사)한끼의식사기금은 2022년 부산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기관으로 선정되어 소외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의료⋅ 주거개선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부산 금정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부산 금정구내 다문화 가정에게 500만원 상당의 교육물품과 생필품을 지원 하게되었습니다.구체적인 물품 후원 내역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온라인 강의수업을 위한 노트북 3대를▶ 사춘기아이들의 독립적인 공간을 위한 침대 2개▶ 아이의 학습환경을 위한 책걸상을 지원하였습니다. 금정구 센터 방문 전달식금정구 센터에서 온 감사편지 각 가정에서의 자세한 물품활용 후기는 추후 업로드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