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보다 더한 절망에 빠진
로힝야족 난민에게 희망을 나눠주세요!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은 로힝야 사람들
하지만 그들앞에 놓인 것은 오직 생존을 위한 처절한 싸움뿐입니다.
살기위해 국경을 넘는 이들 중 대부분은 여성과 아이들이며,
굶주림, 질병, 절망이라는 또 다른 장벽과 마주해야 합니다.
지금 이들은, 우리의 도움이 간절합니다.

Lakpa&Hina
꿈을 지켜주세요!

Lakpa와 Hina의 이야기.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
당신의 작은 나눔으로 시작됩니다.

지금 후원하기

삶의 기본 요건인 식량, 물, 의료 및 교육부터 국제원조, 기후변화와 인권까지.
한끼의 식사기금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스토리
한 번의 참여로 두 번의 기쁨을 누리는 기부이벤트!!

의류제작 전문가가 디자인을 설계하고, 삼살 방글라데시지부 산하 여성자활교육과정을 수료한 가난한 여성들의 수고로 제작되는 에코백과 손수건! 손수건은 손으로 직접 정교하게 자수를 놓은 제품입니다. 세밀하고 화려하게 수놓아진 테두리와 문양이 한데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색상의 실을 사용하면서도 아이보리와 블랙이 주는 느낌은 확연히 차이를 느끼게 해 주어 그날그날의 기분에 바꾸어 다닐 수 있습니다.          에코백은 방글라데시 전통 문양의 테두리에다 하트와 벼 이삭은 사랑을 뜻하고, 엄마와 아이가 다정하게 앉아있는 모습은 본 단체가 추구하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모습을 뜻합니다. 에코백도 아이보리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제작됩니다.    에코백(단가 7,000원)과 손수건(단가 5,000원) 제작 인건비는 가난한 방글라데시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며 두 제품을 판매하여 거둔 수익금은 국내의 불우이웃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한 번의 나눔으로 가난한 지구촌을 돕고 동시에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동시에 도울 수 있는 이석이조의 기쁨을 누릴 수 타임입니다.      사랑은 행동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9.03.07 

스토리
탄자니아, 그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한끼의식사기금은 전교가르멜수녀회 탄자니아 분원과 함께 탄자니아 오르케스멧에서 새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오르케스멧은 준사막지대의 모쇼노 바라아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도로가 준비 되어 있지 않아 도시외곽에서 5-6시간을 가야 나오는 지역입니다.하지만 이 마저도 하루에 한번만 운행하는 버스로 인하여 사회기반 시설이 빈약한 가난한곳입니다.☆부분이 오르케스멧마을 입구반 사막지역의 특징으로 물부족과 농사에 취약한 환경에 놓여있어, 주민들의 열악한 식생활과 아이들의 교육활동이 부족한 실정입니다.마사이족은 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고 있지만, 탄자니아 공통어인 스와힐리어로 교육하는 것으로 규정되어있어 사립학교에서만 영어교육이 허용되어 있습니다.성 아오스딩 유치원과 초등학교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한끼의식사기금은 오르케스멧의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하여 유치원, 초등학교 교육사업과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프로젝트, 여성자립을 위한 기술교육, 문맹퇴치를 위한 여성평생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탄자니아의 새로운 사업에 후원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2019.02.21

스토리
네팔 휠체어 수리 센터 프로젝트

한끼의식사기금은 네팔의 로컬 NGO CDCA(Center for Disabled Children Assistence)와 협업하여 휠체어 수리 센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휠체어 수리 센터 프로젝트는 네팔 전역에 버려진 휠체어들을 재활용하고 장애인들에게 구직의 기회는 물론 올바른 휠체어 사용법을 제공하여 네팔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후원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스토리
해운대구 저소득층 무료 쌀 배부 행사

한끼의식사기금은 지난 11월 13일, 해운대제일교회의 지원을 받아 ‘해운대구 저소득층 무료 쌀 배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는데요, 반송 1, 2동 그리고 반여 1동에 거주하고 계시는 차상위계층 독거 어르신들 가운데 65세 이상이신 30분을 선별하였고 직접 가정 방문하여 쌀을 배부하였습니다. ▲해운대제일교회에서 쌀 30포를 지원해주셨습니다.▲행사에 함께해주신 (좌)이정태 이사님 (우)김성근 이사님 비록 10kg의 쌀 1포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께서는 감사 표현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한끼의식사기금팀이 길을 잃을까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골목 앞까지 마중 나와 기다리시던 어르신, 가는 길에 먹으라고 과일과 젤리 등을 구겨진 봉지에 담아 건네주시던 어르신, 병원 진료로 인해 집에 있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을 편지로 적어 현관문에 붙여두신 어르신까지. 보람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여전히 너무나 많습니다. 바람은 더욱 차가워 지지만 우리의 마음은 따뜻함이 유지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쌀 30포(1포당 10kg) 지원해주신 해운대제일교회, 수혜자 명단 작성에 도움 주신 해운대 구청과 반송 1, 2동, 반여 2동 주민센터 주사님들 그리고 차량 운행과 쌀 배부 활동으로 함께해주신 한끼의식사기금 이정태 이사님, 김성근 이사님께 지면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2018.11.22

스토리
세상은 부다마야씨에게 차갑기만 합니다.

 희망을 잃어버린 부다마야씨네팔 고르카 지역은 2015년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던 곳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이틀을 걸어야 나오는 오지지역에서 부다마야씨는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한 남성과 결혼을 하고 두 딸을 낳아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남편이 이유 없이 부다마야씨를 버리고 어디론가 가버렸기 때문입니다. 네팔은 남편으로부터 버려진 여성에게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사회로부터 방치를 당합니다. 가족과 지역사회로부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부다마야씨는 희망이 없는 미래에 힘들어합니다.자신보다 더 걱정인 어린 두 딸문맹, 실업자, 하층민 계급, 무일푼, 무원고립... 독립적으로 살아가기엔 세상은 그녀에게 너무 매정하기만 합니다. 작은 텃밭에서 농작물을 기르지만 일 년 동안 온 가족이 먹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직업을 구할 기회도 적어서 생계를 위한 추가적인 소득을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하지만 자신의 삶보다 더 큰 걱정은 5살, 3살인 어린 두 딸입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힘든 걸 안다는 듯이 항상 웃으면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면 자신 때문에 평탄하게 자라지 못할 아이들이 생각나 밤마다 잠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돌아갈 수 없는 그녀의 고향그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고향을 떠나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로 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그녀에게 차갑기만 하였습니다. 고향을 등지고 왔건만 나아진 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적막강산 앞에 절망만이 그녀를 에워 쌓고 있습니다. 가진 것 없어도 마음만은 편했을 고향. 하지만 그곳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누가 나서서라고 그녀를 도와주지 않으면 그녀는 세상을 버릴지 모릅니다. 암담한 현실 앞에서 부다마야씨가 단 하루라도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부다마야 해피빈 바로가기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9357 

스토리
방글라데시 NGOAB 브라만바리아센터 방문

 안녕하세요 한끼식구여러분   이번달 방글라데시에선 방글라데시 NGO정부기관인 NGOAB(NGO Affairs Bureau)의 브라만바리아센터 방문이 있었습니다.NGOAB은 자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NGO들을 한해에 1-2차례 방문하여 사업진행 및 성과 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이번에 센터에 방문해주신 분은 NGOAB의 고위공무원인 Abdullah Al Kahyrum 기획실장님이었습니다.Abdullah 실장님은 수도 다카에서 차로 4시간이나 걸리는 브라만바리아센터에 직접 방문하셔서학생들과 선생님들을 격려하시고 모든 프로그램을 꼼꼼하게 확인하실 정도로 열정이 많으신 분이셨습니다 : )<NGOAB 공무원들과 삼살방글라데시 직원들><수업 참관 중인 Abdullah 실장님>이번 NGOAB 방문은 브라만바리아센터의 전제 프로그램(재봉, 자수, 도장염색) 참관을 통해서 사업 진행현황을 확인하고강사 및 수혜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업성과 및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재고시키는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Abdullah실장님은 학생들과 얘기하시는 동안 학생 개개인별로 수강목적과 수강 후 진로에 대해서 물으시고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삼살방글라데시의 강사와 학생들의 노력이 실장님에게도 느껴지신거 같습니다 : )앞으로도 한끼의식사기금은 삼살방글라데시와 NGOAB의 돈독한 협력관계를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겨울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는 요즘 한끼식구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 )- 2018.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