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일 이사장의 저서
『한끼의 기적』 이 출간되다!

나는 왜 하루에 두 번 출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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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리 에코-여성 그룹

말라위 여성들에게 희망을!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한 번의 참여로 두 번느끼는 나눔의 기쁨

방글라데시 여성자활사업과 국내 어려운 이웃들까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
당신의 작은 나눔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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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본 요건인 식량, 물, 의료 및 교육부터 국제원조, 기후변화와 인권까지.
한끼의 식사기금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스토리
윤경일 이사장의 저서 『한끼의 기적』이 출간되다!

지난 15년 동안 매일 병원 업무가 끝나면 국제구호업무를 보기 위해 (사)한끼의식사기금 사무국으로 향했다. 남들이 퇴근하는 시간에 두 번째 출근을 했던 것이다. 또 구호단체의 대표로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구호현장을 방문해야 했다. 오지지역을 가기 위해선 야간 비행기를 타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낯선 기후와 환경, 불편한 잠자리 등 여러 가지로 불편했다. 아프리카를 다녀오려면 오가는 시간만 족히 사흘은 걸린다. 예기치 못한 사건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겪었다. 그렇다고 구호현장에서 돌아오면 휴식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밀린 병원 업무 등으로 더 바빠진다. 그런데도 나는 이런 생활을 반복해 왔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저자의 삶의 철학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은 본 단체의 윤경일이사장 겸 대표께서 집필한 신간으로 지난 15년간 열악한 구호현장에서 체험한 감동적인 국제구호 관련 에세이 20편이 담겨져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기도한 저자께서는 왜 의사로서 안락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마다하고 뙤약볕 햇빛 아래서 온 몸에는 땀투성이가 된 채 오지를 터벅터벅 걷고 있었을까? 저자는 자신의 삶의 철학을 말한다. “땀을 뻘뻘 흘리며 열악한 구호현장을 찾아가는 일은 분명 신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런 생활을 유지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구호현장에서 울려오는 양심의 소리 때문입니다. 제 마음에 그들의 아픔이 전해지지 않았다면 지저분하고 열악하기 짝이 없는 곳 대신에 고풍스러운 여행지를 찾아다니고 있었겠지요. 영양실조에 빠져 뼈만 앙상한 아이들의 실상을 보지 않았더라면 모기떼가 달려드는 퀴퀴한 숙소가 아니라 안락한 호텔에서 느긋한 시간을 즐겼을지도 모르겠습니다.”이 책의 키워드는 나눔과 희망이다. 저자께서는 굶주림으로 인한 고통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교감해 오면서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고자 손수건과 같은 노력을 해 왔다. 그런 마음이 책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마음을 울리는 사랑의 선물이다!​    윤경일 이사장은 닥터 노먼 베쑨의 전기를 읽은 뒤, 질병만 고치는 의사보다는 질병과 사람과 사회를 함께 돌보는 ‘큰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NGO활동을 시작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장 활동가로서의 면모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가난한 지구촌 아이들과 여성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방글라데시의 긴급식량구호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메라피화산 폭발지역의 교육관련 구호활동, 로힝야족 난민캠프 텐트촌 건설, 네팔의 장애아동지원 및 의료구호사업, 에티오피아의 삼살센터 운영, 탄자니아의 알비노에 대한 충격적 이야기, 제주도에 상륙한 예멘난민 상황 등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들이 끝없이 나온다. 그뿐만 아니다.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개발도상국의 오지 아이들을 위한 독서교육을 비롯한 음악, 미술, 체육 등 봉사활동 캠프도 개설했다. 또 그가 구호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들, 이를 테면 강력한 싸이클론 속을 뚫고 가다가 대형 차량에서 떨어져 나온 유리창이 덮쳐 하마터면 치명적인 상황이 연출할 뻔 했던 경험, 아디스아바바 공항에서 유엔 인권감시단으로 오해를 받아 입국 거절당할 뻔 했던 일, 미얀마에서 그레이 구역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추방당할 뻔 했던 경험, 비행기 엔진에 새가 빨려 들어가는 ‘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해 카트만두 공항에서 마흔 시간 넘게 붙잡혀 있어야 했던 에피소드, 그리고 구호현장에서 돌아오자마자 여행을 가방을 끌고 환자들이 기다리는 병원으로 직행해야 했던 고달픔 등. 저자가 겪었던 온갖 고초는 따뜻한 교감을 넘어 가슴이 아릴 정도로 뭉클해짐을 느낄 수 있다.    ​   살인적 일정 중에도 집필 활동은 놓지 않아​     윤경일 이사장은 정신과 전문의이자 NGO활동가로서 바쁜 가운데도 집필활동을 지속해 왔다. 정신의학 에세이 『여자와 남자는 어떻게 다른가』, 수필집 『알고 보면 나는 바보다』와 『마음의 평화를 가져라』, 여행기 『로마와 사랑에 빠지다』등을 썼다.2016년 출간된 구호 활동에 관한 저서 『우리는 모두 같은 꿈이 있습니다』는 그해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고,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12월 제38회 가톨릭대상 정의 평화부문상을 수상했다. 그 외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회현상을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일간지 등에 정기 칼럼을 기고했다.    책 발간에 즈음하여 하고 싶은 말​    세상은 빈익빈부익부의 골은 더욱 더 깊어지고 있다.전체 인구 75억 중에 기아선상에 있는 사람이 8억2천만이 넘는다. 가장 부유한 1%의 상위계층이 나머지 99%보다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반 고호는 이런 세상을 두고 ‘신이 습작을 하다가 망쳐버린 작품’ 같다고 비판한 적이 있다. 누군가가 나서서 이런 상황을 해결해 주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상황은 더 나빠질지 모른다. 사람은 희망 없이 살 수 없다. ‘그래서 내가 너를 보냈지 않느냐’라고 신이 말했다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이런 저자의 마음이 책을 통해 여러 독자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기대해 본다. 누구나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희망의 세상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주기를 바란다.      인세 수입 전액 기부한다!​   『한끼의 기적』 인세 수익금 모두를 한끼의식사기금이 펼치는 국제구호사업에 전부 기부하기로 했다 

스토리
카피리 에코-여성 그룹 말라위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2020년 한끼의식사기금은 전교 가르멜 수녀회 말라위 분원과 함께 말라위의 음친지(Mchinji) 주 내에 위치한 카피리(Kapiri) 지역에서 사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이 지역은 높은 빈곤 수준과 함께 여학생들의 초등학교 중퇴율이 50%를 넘어선 곳으로 소녀들은 생계를 위해 아무런 준비 없이 조혼이라는 선택을 내립니다.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여 하루를 먹고 살아가지만, 인구의 증가(현재 말라위 인구 약 1,800만 명)가 토지 분배에 악영향을 주면서 한 가정에 배분되는 식량의 수확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게다가 매년 말라위를 강타하는 홍수와 가뭄은 농업에 의존하는 사람들의 빈곤을 더욱 가속화 시키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가르멜 전교 수녀회에서는 오랫동안 고민해왔습니다. 그 결과, 카피리 에코-여성 그룹이 탄생하였고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가르멜 전교 수녀회와 협업하여 카피리 지역의 여성들은 경제력을 높임과 동시에 자녀들이 다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카피리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아래와 같은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며 특히 1차 교육 기간에는 30명의 여성 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2차 교육 기간부터 다른 마을의 여성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1. 성인 문맹 퇴치 프로그램 2. 여성 강사 양성 프로그램 3. 초소형 기업의 관리 및 경영 프로그램 4. 여성 자활 프로그램(재봉교육, 요리교육, 텃밭관리, 도자기 제작 교육 등)   카피리 여성들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존엄성을 깨닫고 경제력을 획득할 것입니다. 이는 곧 그 자녀들의 교육이 보장되는 환경이 조성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말라위 사업에 관한 소식은 소식지와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스토리
빈곤을 뚫고 피어나는 희망, 자활교육을 응원해주세요!

 행복지수 1위였던 국가, 방글라데시의 여성들은 행복할까요?지난 4월 방글라데시에서는 누스라트 자한 라피(Nusrat Jahan Rafi)라는 여고생이 학교 내에서 불에 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교장 선생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해 고소를 진행했지만 이후 복면을 쓴 일단의 사람들로부터 고소를 취하하라는 위협을 받았고 라피가 이를 거부하자 이들이 그녀의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인 것입니다. 한 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유명했던 방글라데시.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특히 여성을 향한 보수적인 사회인식과 종교규범은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난 여성들이 세상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억압하고 있는데요. 수많은 소녀들이 중학교를 마치기도 전에 고령의 남성에게 강제적으로 시집을 가 어린 나이에 출산을 합니다. 이 소녀들이 자라 성인이 되었을 때는 지식도 기술도 없이 집안일에 매여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경제력이 없는 여성은 가정에서도 무시의 대상이 되어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빈민 여성들의 새로운 희망, 전통복 제작 교실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교육을 받지 못한 빈민 여성들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게 할 방안으로 전통복 제작 교실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수, 염색, 카추피(방글라데시 전통 기법), 도장, 재봉 등 다양한 과정을 포함하고 있는 수업을 모두 수료하고 나면 학생들은 의류 공장에 취직하거나 집에서 주문을 받아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여전히 전통복의 수요가 가장 높고,옷을 제작하는 일은 가정에서 가사일을 겸하며 할 수 있는 덕분에 한끼의식사기금의 전통복 제작 교실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좋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생활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간절한 마음과 열심으로 한끼의식사기금을 찾아옵니다.방글라데시 빈민 여성들에게 희망을 건네주세요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후원자님의 도움을 기반으로 매년 전통복 제작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마다 9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합니다. 수료 후에는 협동조합을 결성하거나 주문처와 연계하여 적극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전체 인구 40% 이상이 빈곤선 아래 위치하는 방글라데시를 향해 세계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뻗쳐오지만 성인 여성은 그 대상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당신의 한 끼가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새로운 문을 여는 키(Key)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함께 응원해주세요. 방글라데시 여성 자활교육, 해피빈 모금함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56423?p=p&s=hrl2019.10.02 

스토리
사랑이 머무는 열린음악회

 ▲ 2019.08.21 한끼의식사기금 사랑이 머무는 열린음악회  2019년 08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해운대 문화회관 고운홀에서 진행된 19년 사랑이 머무는 열린음악회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이번 공연은 한끼의식사기금과 아트위캔(한국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협회), 발달장애/시작장애 합창단, 다문화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음악회였습니다.     시각장애인 박 은희씨의 성악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비올라와 바이올린의 이중주, 피아노 연주, 늘푸른합창단의 합창, 힘찬 클라리넷 연주 그리고 다온 다문화 오케스트라를 마지막으로 진행된 사랑이 머무는 열린음악회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음악회로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 시각장애 박 은희씨의 성악무대  ▲ 박 수완 & 박 상진 비올라와 바이올린의 이중주 ​​​▲ 시각장애 전 혜인씨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늘푸른 합창단의 힘찬 합창​  ​​​▲ 발달장애 이 상엽씨의 클라리넷 연주​​​​▲ 다온 다문화 오케스트라의 연주​   이번 음악회엔 이 해인 수녀님도 참석하셔서 응원해주셨는데요, 뿐만 아니라 많은 후원자님들의 사랑도 느낄 수 있어 그 참여로 인해 지구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돌아보는 귀한 자리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음악회가 성공리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과 더웠던 날씨에도 관심 가져주시고 공연석과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음악회 준비와 진행을 위해 힘써 주신 아트위캔 이 영은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한끼의 식사기금의 모든 식구들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19.09.06 작성 

스토리
한끼의식사기금에서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국제구호개발에 관심이 많으신 분평소 NGO 단체에 알아가고 싶으셨던 분국제개발협력에 꿈이 있으신 분들의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한끼의식사기금 담당자가 답해주는 Q&A]Q) 한끼의식사기금 온라인 서포터즈란 무엇인가요?A) 한끼의식사기금의 주요 활동을 미리 알고 개인 블로그에 작성하며 직접적으로 국제개발에 참여하여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입니다.그 외에도 서포터즈와 정보 공유를 하면서 NGO에 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한끼의식사기금에서도 온라인 서포터즈를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Q) 몇 명을 선발할 예정인가요?A) 현재 5명을 선발할 예정이지만,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활동 마지막쯤 최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다음 기수의 총괄 멘토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집니다.​Q) 한끼의식사기금 온라인 서포터즈의 구체적인 활동은 어떻게 되나요?A) 선발된 서포터즈를 한끼의식사기금의 카페에 초대하여 의견공유와 한 달에 두세 번씩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블로그에 한끼의식사기금의 소식을 업로드하는게 주요 활동입니다.서로 얘기를 하면서 피드백도 가지고, 활동을 제안하거나 담당자와 협의를 거쳐 다른 활동도 가능합니다. 능동적인 참여로 직접 만들어가는 활동을 만들어 갈 수도 있고, 열심히 활동하여 최우수 서포터즈를 노려볼 수도 있습니다.​Q) 다른 대외활동과 다른 활동과 혜택은 무엇인가요?A) 담당자와 직접 얘기하고 의견을 공유하면서 경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국제구호와 NGO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고, 앞으로 이곳에 뜻이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은 있지만, 시간이나 장소 때문에 활동이 어려운 분들은 온라인 서포터즈가 더욱 가치가 있다고 여겨집니다.​​Q) 끝으로 지원을 망설이는 지원자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A) 한끼의식사기금 서포터즈는 단순히 주어진 글만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함께 얘기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만들어가는 활동입니다.평소에 이 분야에 관심이 있고 열정이 뛰어난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지원방법은 한끼의식사기금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samsalkr/221511152354​)에 첨부된 한끼의식사기금 온라인 서포터즈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온라인서포터즈지원/이름]으로 제목을 작성하여 samsalkr@naver.com 으로 제출해주시면 됩니다.​이외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한끼의식사기금 이메일 (samsalkr@naver.com) 또는 051-731-7741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2019.04.11  

스토리
한 번의 참여로 두 번의 기쁨을 누리는 기부이벤트!!

의류제작 전문가가 디자인을 설계하고, 삼살 방글라데시지부 산하 여성자활교육과정을 수료한 가난한 여성들의 수고로 제작되는 에코백과 손수건! 손수건은 손으로 직접 정교하게 자수를 놓은 제품입니다. 세밀하고 화려하게 수놓아진 테두리와 문양이 한데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색상의 실을 사용하면서도 아이보리와 블랙이 주는 느낌은 확연히 차이를 느끼게 해 주어 그날그날의 기분에 바꾸어 다닐 수 있습니다.          에코백은 방글라데시 전통 문양의 테두리에다 하트와 벼 이삭은 사랑을 뜻하고, 엄마와 아이가 다정하게 앉아있는 모습은 본 단체가 추구하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모습을 뜻합니다. 에코백도 아이보리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제작됩니다.    에코백(단가 7,000원)과 손수건(단가 5,000원) 제작 인건비는 가난한 방글라데시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며 두 제품을 판매하여 거둔 수익금은 국내의 불우이웃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한 번의 나눔으로 가난한 지구촌을 돕고 동시에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동시에 도울 수 있는 이석이조의 기쁨을 누릴 수 타임입니다.      사랑은 행동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9.03.07